
교통사고를 당해 몸은 쑤시고 아픈데, 가해자가 "그 정도 접촉사고로 무슨 대인 접수냐"라며 뻔뻔하게 대인 접수를 거부하는 황당한 상황을 겪고 계시나요?
당장 치료는 받아야겠는데 내 돈 나갈 생각에 밤잠을 설치며 구글에 ‘교통사고 대인접수 거부’를 검색해 보고 계실 환자분들을 위해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가해자에게 사정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법적으로 내 권리를 지키며 본인 부담금 없이 치료받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대처법, ‘피해자 직접청구권’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 대인접수 거부 시 당장 병원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가해자가 대인 접수를 끝까지 해주지 않더라도 절대 치료를 미루시면 안 됩니다. 교통사고 후유증은 초기 1~2주가 예후를 좌우하는 골든타임이기 때문입니다. 이때는 아래의 순서대로 대처하시면 됩니다.
내 돈(일반 건강보험)으로 우선 치료받기
병원 접수 시 "상대방 대인 거부로 우선 건강보험(또는 일반)으로 진료받겠다"고 하신 뒤 치료를 받으시고, 영수증과 진단서를 반드시 챙겨두세요. (추후 일괄 청구하여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경찰서에 사고 접수하기
가해자와 실랑이할 필요 없이, 사고 현장 블랙박스 영상이나 사진을 지참하여 관할 경찰서에 교통사고를 정식 접수합니다. 경찰 조사를 통해 ‘교통사고 사실확인원’이 발급되면 가해자의 거부 의사와 상관없이 대인 접수를 강제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생깁니다.

2. 보험사에 바로 쏘는 '피해자 직접청구권'이란?
경찰서에서 사고 조사가 끝나고 '교통사고 사실확인원'과 병원에서 발급받은 '진단서'가 준비되었다면, 가해자를 거치지 않고 직접 상대방 보험사에 치료비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이를 ‘피해자 직접청구권(상법 제724조 제2항)’이라고 합니다.
피해자 직접청구권 진행 절차 3단계
서류 준비 - 경찰서 발급 교통사고 사실확인원 + 병원 발급 진단서
상대 보험사 연락 - 상대방 차량의 보험사 고객센터에 직접 전화하여 "피해자 직접청구권을 행사하겠다"고 의사를 밝힙니다.
서류 제출 - 안내받은 팩스나 이메일로 준비한 서류를 제출하면, 보험사는 즉시 대인 접수 번호를 발급해야 할 법적 의무가 생깁니다.
이 번호가 나오면 그동안 지출했던 치료비를 모두 돌려받을 수 있으며, 이후 치료 역시 자동차보험 적용을 받아 본인 부담금 없이 계속 진행할 수 있습니다.

3. 부평수한방병원의 교통사고 초기 통증 맞춤 케어
대인 거부로 스트레스를 받는 동안 몸속의 근육과 인대는 충격으로 굳어지고, 미세혈관이 터져 생긴 ‘어혈(瘀血)’이 전신에 통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교통사고 치료에 집중하는 부평수한방병원에서는 환자분의 심신 안정을 돕고 후유증을 뿌리 뽑는 1:1 맞춤 치료를 시행합니다.
틀어진 골격을 바로잡는 추나요법
사고 충격으로 미세하게 어긋난 경추와 요추를 한의사가 직접 손으로 교정하여 디스크 및 만성 통증으로 진행되는 것을 막습니다.
염증을 치료하는 약침 & 어혈 한약
통증 부위에 정제된 한약 성분의 약침을 직접 주입하여 염증을 빠르게 가라앉히고, 체내 순환을 막는 어혈을 배출하는 한약을 처방합니다.
양방 의학적 물리치료 및 도수치료
양한방 협진 시스템을 통해 전문 물리치료사의 수기 치료와 첨단 물리치료 장비를 병행하여 겉과 속 근육을 이중으로 이완시킵니다.
상대방의 무책임한 태도 때문에 아픈 몸을 이끌고 억지로 참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부평역 인근 야간진료 인프라를 갖춘 부평수한방병원에서 꼼꼼한 진단과 치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